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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우리의 전략은?
  • 류구환 자문위원/경영학박사
  • 승인 2018.02.08 16:39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DB)글로벌뉴스통신 류구환 자문위원,경영학박사

[서울 = 글로벌뉴스통신]2016년 스위스에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Klaus Schwab 회장이 4차 산업혁명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하여 전 세계가 화두가 되어 선진국들의 기반으로 빠르게 사업화되고 있다. 

현재 우리는 어떤 전략과 정책으로 구축하여야 할 것인가.?

하루가 다르게 언론에서 다루는 4차 산업은 과연 우리는 재대로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우리정부는 작년10월 4차 산업위원회를 발족하였으나 큰 성과는 없다. 그럼 현재 산업별 4차 산업준비는 어디까지 왔는지 알아보자.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Big date, AI, IoT(Internet of Things), 자동화시스템, 센서 등 4차 산업의 기반 산업을 분류한 IT서비스, 통신서비스, 전자, 기계장치, 바이오등 기술 수준, R&D투자, 인력, 특허등록, 정부지원을 구분하여 미국, 일본, EU에 비교 하였다. 기술수준은 선진국은 90점이나 우리는 77.4점 불과하며 특허등록은 선진국들은 평균 5천건이며 우리는 750건에 불과했다고 한다. 또한 정부지원 부분 투자는 매우 높은 수준이나 제조업의 중심으로 편중되어 있고 서비스에는 매우 낮다고 한다.(현대경제연구원 조사)

우리에 맞는 4차 산업혁명은 각 분야에서 혁신과 신기술이 바로 우리에 맞는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은 먼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위치에서 그 일에 맞게 시스템을 조금씩 변화하고 혁신하는 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다.

우리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 주위에 바로 옆에 있으며 제품의 개선과 생활에 편리하게 변화하고 그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시대 이다.

또한 우리는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인프라 기반이 잘되어 있다. 최대한 장점을 살려 중소기업들이 맞는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정부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맞는 맞춤형 지원이 필요할 때다.

 

류구환 자문위원/경영학박사  ghyoo04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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