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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건강행복100세를 위해 출발!!
(사진제공:밀양시) 밀양, 건강100세ㆍ행복100세 사업 추진

[밀양=글로벌뉴스통신] 2018년, 밀양시는 시민의 건강100세․행복100세를 위한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

밀양시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을 수립,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추진 준비를 마쳤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과 희망을 나누는 행복도시 밀양 구현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과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연장 및 건강형평성 제고’를 비전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19개의 성과목표 실현을 위한 11개 분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총 사업비 9억여 원을 투입하여 ▲ 행복100세를 위한 건강증진 ▲ 건강100세를 위한 만성질환관리 ▲ 행복한 엄마․건강한 아기 ▲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증진 ▲ 100세까지 건강치아사업 등 5개 섹션으로 신체활동, 영양‧비만, 금연, 절주,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치매관리, 여성어린이특화, 건강취약지역관리, 방문건강관리, 재활, 구강보건 등 총 11개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추진사업으로 ICT융합기술을 적용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시범추진 할 계획으로 기존 건강증진사업의 시․공간적 한계성을 극복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정보를 제공하며 서비스 대상자들 간에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 인공관절 운동교실을 신규 개설하여 관내 인공관절 수술대상 중 거동 가능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재활정보를 제공하고 통증완화 및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운동교육을 실시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사업담당자와 관련 전문가들의 면밀한 검토와 평가를 거쳐 문제점이나 건강관련 현안들을 논의하고 계획에 반영하는 등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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