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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018년 담배와 음식료 산업 전망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한화투자증권에서 2018년 담배/음식료 산업 전망을 다음과 같이 하였다. 

2018년은 그간 "'내수주'라는 프레임을 극복하기 위해 공들여온 해외 시장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그 '가시성'과 '지속성'을 증명해 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고. 다양한 음식료 카테고리 중에서도 해외 시장에 소구성 있는 제품과 브랜드를 통해 '내수주 프레임'을 가장 효과적으로 벗어날 기업, 기대를 현실화 시킬 기업의 주가 차별화가 본격화 될 것이므로, 2018년은 담배/음식료 산업에 Positive한 전망을 제시한다."고 하였다.

최선미(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는 "국내외 외형성장 동력 확보한 CJ제일제당은 Top-pick으로 제시한다."고 하면서 "2018년 담배/음식료 섹터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017년 개별 종목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이익 결정 변수 P/Q/C 중 Q 측면(궐련 전자담배, HMR 카테코리 확장 등 신제품 출시 및 해외 매출을 통한 외형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한 것이었다면, 2018년 개별 종목 주가는 동 기대감에 대한 '가시성+지속성' 여부를 통해 차별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동 관점에서 "국내 시장 출하량(Q) 증가 및 신제품 카테고리 확장으로 P(ASP) 인상이 가능한 HMR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해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토종 브랜드 만으로도 성공적인 현지화를 이끌며 해외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CJ제일제당을 Top-pick으로 제시한다."고 한화투자증권 리서치 기업분석팀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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