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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월성 3호기 재가동 승인

 [경주=글로벌뉴스통신]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지난 2017년 10월 18일 원자로건물 내 냉각재(중수) 누설로 인해 수동정지된 월성 3호기의 보수를 완료하고 10일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원자로 정지 직후 사건조사팀을 현장에 파견하여 발전소 안전상태 및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보수 및 재발방지대책 등의 적절성을 점검․확인하였다.

강정민 위원장은 “월성 3호기에서 냉각재 누설이 발생한 이후 방사선 영향 및 재발방지대책 등 지역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은 규제기관에서 먼저 지역주민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하는 등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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