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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워크숍’ 포항에서 개최시·도 도로명주소 담당공무원 100여명, 2박 3일간 포항에 머물러

[포항=글로벌뉴스통신]행정안전부 도로명 주소 워크숍이 포항에서 개최됐다.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당초 제주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도로명주소 업무편람 개정을 위한 워크숍을 포항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11.15 지진 이후 외부 관광객이 급감하는 등 포항 지역 경제가 위축되고 있어, 정부가 앞장서서 포항의 신속한 지역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장소를 변경해 개최하게 됐다.

(사진제공:포항시)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워크숍’ 포항에서 개최

워크숍에는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 관계자 5명을 비롯해 시·도 도로명주소 담당공무원 100명이 참석했으며, 2009년 이후 도로명주소 법령 개정사항을 반영해 새로이 작성한 업무편람을 최종 확정하기 위한 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된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탁 트인 동해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연오랑테마파크를 보고, 교육 마지막 날에는 죽도시장에 들러 과메기 등 포항 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에 힘이 되고자 이미 결정된 개최지까지 변경해 포항으로 와준 정부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위축된 포항경제 활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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