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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 훈훈한 덕담, "꿈은 이루어진다"정치 꿈이 있으면, 그 꿈을 놓치지 말고 계속 품고 있으면 "아직도 안 늦었어"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한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재선·경남 거제시)이 국회출입기자에게 훈훈한 덕담을 말했다. 

김한표 의원은 "아직도 안 늦었어."하며 "공명이 계속 됐다"면서 "결국, 총경(경찰서장 시절)때 (공무원을)그만두고, 정치에 뛰어 들었다"며 정치 입문 계기를 밝혔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박현진 기자) 김한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재선·경남 거제시)

김한표 의원은 이어 "큰 일에는 입문하는 계기가 있는데, 늘 그런 마음을 품고 있으면, 어느날 그게 보이면서 내가 가야 할 길이 이길이구나" 라고 "순간적으로 딱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이게 뭐라고 할까) 영감이 떠오른다"며 "그 때는 과감하게 뛰어들고 그런다"면서 "정치를 하겠다는 꿈이 있으면 이제 그 꿈을 놓치지 말고, 계속 품고 있으면, 우리 시쳇말로 꿈은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김한표 의원은 "나도 그런 마음이 있었기에 공무원으로 출발했지만, 결국 돌아서 정치의 길로 들어오더라"며 과거를 연상하듯 전했다.

2000년도 경찰 서장 출신의 정치 신인으로 처음 총선에 도전해 당시 한나라당의 거물급인 김기춘 후보와 2,729표 차이로 낙선했던 김한표 의원은 그 이후로 12년만인 2012년 제19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새누리당 입당에 성공한 김한표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730표의 근소한 차로 재선에 성공해 현재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다.

18년동안 김한표 의원을 지지한 한 시민은 "늘 변함 없는 겸손과 깊은 통찰력...몇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날 그때 같으신 인품으로 기대가 크다"면서 "우리가 가장 국회 의원 답지 않는 의원 1위로 뽑을 정도로 존경한다"며 "우리나라와 지역 사회를 위해 일하면서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빛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현진 기자  shila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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