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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리미술관’ 미술주간 맞아 입장료 할인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입장료 50% 할인..
(사진제공:사천시) 리미술관

[사천=글로벌뉴스통신] 사천시 용현면 소재 리미술관(관장 유은리)에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며 2017 미술주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미술은 삶과 함께(Art in Life)’라는 주제로 전국에 실시되는 2017 미술주간에 참여한다.

리미술관은 미술주간 기간 내 박은애 작가 초대전 ‘봄·생명’, 하미경 작가 초대전 ‘오르간의 울림’, 김영순 작가 초대전 ‘색감동행’을 주제로 전시하고 입장료 50%를 할인(성인 2,000원, 청소년 1,500원, 소인 2,000원)하는 등 미술주간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일, 월 휴관일 제외)

2017 미술주간(KOREA ART WEEK 2017)이란 미술문화의 일상화를 위해 미술관, 갤러리, 비영리 전시공간 등 국내 미술전시공간의 전시관람,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미술행사를 연계하여 미술계 및 일반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는 기간을 말한다.

유은리 리미술관 관장은 “많은 사람들이 미술작품은 아직까지 이해하기 어렵고 일상과는 너무 먼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미술주간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미술공간이 관내 시민들에게 미술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좋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문화예술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는 뜻을 밝혔다.

기타 미술주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artweek.kr/2017/, 리미술관(835-2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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