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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관악산 숲 자람터’ 비영리민간단체 대표 취임

[안양=글로벌뉴스통신] 관악산 숲 자람터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산 248-2)에 위치해 말 그대로 숲에서 만나서 숲에서 놀며 배우고, 숲에서 마치는 유아교육의 한 형태로 관악산 삼림욕장을 배경삼아 양지바른 곳에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다.

정은경 신임대표(청명어린이집·부원장)는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이탈리아에서 학문을 다지고 체코 프라하 국립음악원과 안양대학교 교육대학원(유아교육 석사)을 졸업했다.

관악산 숲 자람터는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생태교육, 환경교육, 생명교육 특히 숲을 통한 유아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을 목표로 설립하고 교육 진은 유아교육 전공과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 지도사)로 구성되어있다.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숲체험 만족도 제고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그 목적 달성을 위해 ▲산림교육활성화 및 산림 문화, 휴양, 진흥에 관한 사업 ▲숲해설 및 숲체험활동 지도 ▲숲해설 프로그램의 개발 및 숲해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사진:안소라기자) 정은경 신임대표 (청명어린이집.부원장)

 정은경 대표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감성과 지성을 살찌우고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나뭇잎소리, 벌레우는 소리들을 들으며 자연만물과 교감하는 체험중심의 활동을 하면서 생활하는 곳’으로 성장하여 안양시의 숲속의 자연공간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안소라 기자  ansora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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