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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합창단, “합창으로 하나 되는 부산”올해로 30회째 맞아, 역대 최대 41개팀 1,500여명 출연
(사진제공: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무대 - “합창으로 하나 되는 부산” 제30회 부산합창제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 지역 합창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1985년 첫 무대로 출발한 부산시립합창단의「부산합창제」가 올해로 30회를 맞아 역대 최대인 41개 팀 1,500여명이 출연하여 오는 10월 16일 부터 10월 18일 까지 3일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축제의 장’을 펼친다.

부산시립합창단의「제30회 부산합창제」는 매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면서 역대최대의 참가규모로 지역의 여성합창단을 비롯하여, 동호인들, 실버합창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구성의 합창단들이 다양한 레퍼토리로 기량을 뽐낸다.

이번 축제의 첫날인 16일(월)은 ‘경남여고 수정합창단’을 비롯한 15개팀, 17일(화)은 ‘경헌 Happy Choir’를 포함 15개팀, 그리고 18일(수)은 ‘신라 시니어스 콰이어’ 등 11개 팀의 합창단이 그들의 노래와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매일 마지막 무대는 부산시립합창단의 특별공연과 함께 출연팀 전체가 함께하는 ‘대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사진제공:부산문화회관) 역대 최대 41개팀 1,500여명 출연 아마추어 합창단체들 기량 펼쳐, 마지막 무대는 대합창으로 화합의 장

제대로 된 공연과 무대 경험을 위한 아마추어 합창단의 꿈의 무대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부산합창제」는 다양한 합창단체들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서로 교류하며 격려하고 응원하는 감동의 장으로 합창음악을 매개로 지역의 정서와 문화를 공유한다.

「제30회 부산합창제」오는 16일(월)에 시작하여 18일(수)까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저녁 7시에 열리며 합창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입장으로 관람할 수 있다.

※ 공연(관람) 문의 : 부산광역시립예술단 사무국 607-3115~6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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