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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진청 평가 “전국 최우수” 영예농업특성화사업 1년차 '시설오이 특화생산단지' ‘S’등급 받아 전국 지자체로 선정
(사진제공:연천군) 지역농업특성화사업-내년도 총사업비 3억8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연천=글로벌뉴스통신] 연천군 농진청 지역농업특성화사업 1년차 평가 “전국 최우수” 영예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준)은 2017년 농진청 지역농업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국 29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시설오이 특화생산단지'가  ‘S’등급 받아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내년도 특성화 총사업비 3억8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올해도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연천오이를 지역특화작물로 육성함과 동시에 6차 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시설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통기반을 조성했으며, 오이체험, 화장품, 가공 브랜드개발용역 및 고온예방환경관리시설 15개소, 토양연작장해극복 컨설팅 70농가, 오이농가체험장 1개 마을을 육성하여 3,125명이 체험 방문 등 체계적이고 경쟁력 있는 특성화 사업 추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 변상수 소득기술팀장은 "오이 특화생산단지에 기존 구축해 놓은 시스템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특성화 사업이 자리를 잡으면  오이 규모화·생력화·브랜드화로 지역농업 활성화와 함께 안전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 신뢰 제고로 농가 소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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