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기 하동군수, 7년째 후학사랑 장학기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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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하동군수, 7년째 후학사랑 장학기금 출연
  • 장예은 기자
  • 승인 2017.08.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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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동군청) 윤상기 하동군수

[하동=글로벌뉴스통신] 윤상기 군수가 하동의 100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하동부군수로 재직한 2011년부터 7년째 후학사랑 장학기금을 꾸준히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하동군장학재단(이사장 이양호)에 따르면 윤상기 군수는 2011년 1월 3일 부군수 취임 이후 후학사랑 자동이체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시상금·강사료를 장학기금으로 내놔 지금까지 7년간 2720만원을 출연했다.

또한 2015년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하고 받은 시상금 500만원과 자서전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판매대금, 창원대·가야대·신라대·남동발전·수협중앙회 등 30여 차례 출강하고 받은 강사료 940만원 등 1440만원도 장학기금으로 내놨다.

윤 군수의 후학사랑 노력 등에 힘입어 지난 한해 장학재단에 출연한 장학기금이 10억원을 넘겨 2003년 8월 재단 설립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이양호 이사장은 “평소 장학재단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준 윤상기 군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의 젊은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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