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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북署, 광복절 폭주행위 특별단속 실시

[포항=글로벌뉴스통신]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주말 또는 국경일이면 갑자기 나타나 굉음을 내는 난폭운전으로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는 폭주족에 대하여, 광복절을 맞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곡예운전, 굉음유발 등 폭주행위는 물론 차량 번호판 가림, 불법 구조변경 및 인가되지 않은 부착물 단속도 함께 할 예정으로 적발 시 도로교통법위반 등으로 형사입건 할 방침이며,위반자 발견 시 안전을 위해 위험한 추격 보다 교통경찰과 지역경찰(파출소) 순찰차량이 합동으로 도주로 ‘목’ 차단의 입체적 단속이 이뤄질 예정이다.

경찰에서는, “최근 SNS를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짧은 시간 동안 위법한 행위를 하고 흩어지는 ‘플래시몹’ 방식의 폭주족이 늘어나 사망 등 대형사고의 위험이 크다”며 주‧야간 지속적인 특별단속으로 사고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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