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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록 김포시장, 추경안 현장행정 돌입
(사진제공:김포시청) 유영록 김포시장 현장행정 돌입

[김포=글로벌뉴스통신] 유영록 김포시장이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의 의회 제출을 앞두고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행정에 나섰다.

유 시장은 앞서 현장행정 첫날인 지난 7일 양촌읍과 월곶면의 주요 사업 현장 등을 방문해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날 유 시장은 양촌읍 누산리 도로변 산책로와 누산3‧4‧6리 경로당, 구래동 신축 대형마트 현장과 광역버스 차고지, 월곶면 봉수대 등을 직접 둘러보며 예산사항을 챙기고 주민 현안과 민원을 청취했다.

이어 양촌읍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시용 경기도의회 의원, 이진민 김포시의회 부의장, 염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불법 농지성토와 농로파손 방지 방안, 어르신을 위한 버스노선 조정, 탄약고 이전, 공용주차장 매입,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종합운동장 이전, 수도권매립지 반환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영록 시장은 “서울시에서 현재 타당성 용역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의 김포 연장을 위해 우리 시의 모든 선출직공직자들이 발 벗고 나서고 있다.”면서 “김시용 의원님이 제안한 수도권매립지 TF를 조속히 구성하겠다. 또한 많은 의원님들이 종합운동장의 5개 읍면 이전에 대한 의견을 주셨고 전향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송재우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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