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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거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왁자지껄 밴드동아리 축제 ‘락페스티벌’ 열려
(사진제공:거창군) 청소년동아리 8개 밴드팀과 청소년 힙합팀 등이 참여해 여름밤의 뜨거운 열기를 밴드와 노래로 더위를 날려줬다.

[거창=글로벌뉴스통신]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8월 5일 강변공원(거창교 밑)일원에서 2017년 제4회 거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 ‘락페스티벌’ 행사가 청소년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2017년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동아리들이 뜨거운 여름, 신나는 여름, 휴가를 즐기는 마음으로 지난 7월 29일 ‘춤판’에 이어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이라는 주제로 기획한 왁자지껄한 청소년 락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동아리 8개 밴드팀과 청소년 힙합팀 등이 참여해 여름밤의 뜨거운 열기를 밴드와 노래로 더위를 날려줬다. 무더운 날씨에 진행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마을 어르신들도 자리에 나와서 축제 화관이나 목걸이를 걸고 함께 즐겼다.

밴드동아리 반지하와 HAIR 밴드는 강변공원 일원 마을 어르신들이 계시는 경로당과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홍보와 참여를 호소했고 저녁에 진행되는 공연의 소음 등 불편사항에 대한 양해도 구했다. 

평생교육센터(소장 김종율)는 다가오는 8월 19일 동아리 청소년들의 마지막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거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 ‘동아리 체험부스와 미니 워터파크’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월희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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