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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前정부의 정무비서관실 문서,특검에 넘겨."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청와대=글로벌뉴스통신]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7월17일(월)오후4시50분 춘추관에서 현안을 발표하였다.

박수현 대변인은 "대통령 주재 반부패 관계기관협의회 명칭은 추후에 발표할 예정이다.해외무기도입 관련 거물 무기도입 브로커 수사는 종합적이고 속도감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최저임금위원회가 2018년 시급7530원을 결정함에 따라 근로자 전반이 소득수준 향상되고 일자리 안정 자금 지원,경영상 제반 경영안정 여건 일자리 안정 자금을 직접 지원할 지원대상,전달 조건14개의 법령과 8개의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이다.수해 지역 피해자 특별 교부세는 특별지원 적극 검토하며 이낙연 국무총리는 수해 지역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발표하였다.

추가로 박 대변인은 "청와대는 前 정부가 작성하고 보관한 문건이 추가로 발견되면 내용을 즉시 발표하는것을 원칙으로 하였다.14일 16시30분경 정무수석실내 기획비서관실에 캐비넷이 잠겨진 다량의 문건을 발견하고 전 정부 정책기획실건 2016년 254건, 수석 비서관 문서 1361건에 달한다.254건의 문서 분류가 끝났다.문서중에는 삼성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위안부,세월호 관련 문건이다.특검에 관련 사본을 넘길 예정이다.다만 문건의 제목정도만 밝힐수 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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