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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화공감” 대전국악릴레이콘서트청춘국악판’ 다섯번째 공연「젊은국악단 흥신소 – 흥나고, 신나는, 우리소리」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2017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청춘국악판

[대전=글로벌뉴스통신]대전문화재단(이춘아 대표이사)이 운영하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오는 7월 19일(수) 저녁 7시30분 누리홀 공연장에서 국악릴레이 콘서트 ‘청춘국악판’의 다섯 번째 무대가 진행된다.

청춘국악판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10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되는 공연이다.

7월19일(수) 다섯 번째 공연은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공연으로 ‘흥겹고, 신나는, 우리소리’는 창작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매우 신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시나위를 위한 협조곡 ‘영원’ ▲아이고(i-GO) ▲이연(離緣) ▲세상이 변하였소 ▲해주&제주 ▲Beautiful Days ▲바람에 떠 ▲잠시 총 8곡으로 구성된다.

▲시나위를 위한 합주곡 ‘영혼’은 피아노와 전통국악이 함께하는 실험적인 무대이며 ▲아이고(i-GO)는 흥보와 놀보를 재미있게 표현한 곡이다. ▲이연(離緣)은 우리 고유의 한을 피아노와 아쟁으로 꾸며낸 아쟁 독주곡이며 ▲세상이 변하였소는 오헨리의 소설 ‘마지막 잎새’의 스토리와 “Autumn Leaves”의 선율을 혼합한 창착 판소리곡이다. ▲해주&제주는 ‘해주아리랑과 제주민요 ’너영나영‘을 흥신소의 구성에 맞게 편곡하였으며 ▲Beautiful days는 힘든 환경 속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을 음악으로 담은 곡이다. ▲ 바람에 떠 라는 창작곡은 판소리 ’심청가 中 상여 나가는 대목‘을 모티브로 곽씨부인의 슬픈 마음을 담은곡이다. 마지막으로 ▲잠시 라는 곡은 국악기와 재즈피아노 그리고 드럼의 조합으로 경쾌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청춘국악판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문화소외계층(단체 30~45인)을 위한 모셔오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042-480-1085 혹은 이메일 artisthouse@dcaf.or.kr로 신청 가능하다.

이길희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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