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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국도3호선 공사관계자 간담회장마기간 집중호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 철저 당부
(사진제공:거창군청) 웅양면 국도3호선 공사관계자와 간담회 가져

[거창=글로벌뉴스통신] 웅양면(면장 이덕기)은 14일(금) 오전 웅양면사무소에서 국도 3호선 확·포장 공사 관계자와 장마기간 집중호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 및 환경관련 당부사항 전달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웅양면장 주관으로 4개 공사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국지성 집중호우 시 피해가 발생한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향후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와 인근 농경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 안전사고 예방 준수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공사장 주변 비산먼지 및 소음 억제 둥 환경관련 사업자 준수 사항을 당부하며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및 순찰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비상연락망, 응급조치 방안 등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공사기간 내 민원피해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특히 이덕기 면장은 “지난 9일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입은 2개소에 대해서는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완벽한 복구와 함께 특단의 조치를 취해주고, 향후 이런 사례가 없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웅양면은 폭염 및 폭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시설물 점검, 무더위 쉼터 활용, 취약계층 영농활동 자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장예은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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