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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50플러스재단, ‘50+정책포럼’ 공동 개최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재단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50+정책 수행기관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확산을 위한 ‘50+정책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50+가 만드는 더 좋은 세상’이라는 부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오는 26일(금)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소재) 1층 서재에서 50+정책 당사자, 연구원, 담당 공무원, 50+세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오는 24일(수)까지 서울시50플러스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설립 1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50+정책의 사례와 50+당사자들의 실질적인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내가 꿈꾸는 50+’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통해 정책 확산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1부 ‘서울시 50+ 정책의 현재와 미래’에서는 50+세대를 위한 공공차원의 접근과 대책 마련, 그리고 관련 실무자들이 서울시 50+정책의 발자취를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2부 ‘내가 꿈꾸는 50+’에서는 50+세대 당사자 3명이 나와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이어지는 공개토론에서는 당사자분들이 꿈꾸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모두의 노력을 토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발표자로 나와 ‘50+세대가 만드는 더 좋은 세상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50+세대에게 힘을 실어주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3부에서는 박원순 시장과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이 함께 ‘50+정책의 중요성과 정책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간담회가 마련된다. 19대 대통령의 공약사항에 ‘5060 중년 지원정책’이 포함되는 등 50+지원 정책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전국적 확산을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경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50+세대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 사회가 서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는 세대로 이번 포럼이 서울시에서 추진한 50+정책 수행기관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여 사회적 이슈를 제고하고, 구체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여민주 기자  gnaspec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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