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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화복 이렇게 무거워?항만소방서, 영도 대교초등학교 어린이 소방관 체험
(사지제공:부산소방안전본부) 대교초등학교 학생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항만소방서는 17일(수) 영도구 대교초등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미래소방관 체험은 어린 학생들이 장래 자신의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소방업무를 소개하고 현장 경험 및 사례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소방관이 하는 일, 소방장비 소개, 장비 착용 체험 방수체험 등을 실시하였다.

(사지제공:부산소방안전본부) 소방업무를 소개하고 현장 경험 및 사례 등 소방관이 하는 일, 소방장비 소개
(사지제공:부산소방안전본부) 어린 학생들이 장래 자신의 직업을 직접 체험 해보기 위해 직접 방수체험

체험교실에 참가한 대교초등학교 학생들은 소방방화복과 장비가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으며, 항만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에서 부딪히며 느낀 점과 애로사항들을 설명하고 우리 어린이들이 사회에 봉사하고 타인의 안전을 우선 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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