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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연대·범박사모·박사모가족」, 홍준표 지지선언"서민이 행복하고, 청년들의 꿈을 실현토록 길을 열어 줄 후보는 홍준표후보"

[국회=글로벌뉴스통신]애국시민연대·범박사모·박사모가족」등 시민단체들은 4월 17일(월) 오후2시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단체들은 “지금 대한민국은 나라를 되찾고자 피땀 흘린 독립운동가·애국 호국지사 보다데모꾼들과 사고로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더 대접받는 세상”이라면서 "이 땅의 정의는 죽었고, 진실은 진흙탕에 빠져버렸다고 개탄했다.

(사진제공: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실) 애국시민연대· 범박사모·박사모가족」등 시민단체들은 4월 17일(월) 오후2시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준표 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서 동 단체들은 “부는 대물림을 하도록 되어가고, 개천에서 용난다는 희망적  메시지는  이상 이 땅에 존재하지 않는다.” 면서 “현대판 음서제라는 로스쿨은 원천적 기회 박탈”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동단체들은 “서민이 행복하고, 청년들의 꿈을 실현토록 길을 열어 줄 후보는 홍준표” 라고 단언하고, “진실이 승리하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국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인물은 홍준표 후보”라면서 이런 이유로 홍준표 후보를 지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나아가 동 단체들은 자신들의 지지 선언이 도화선이 되어 전국의 애국시민들께서 이 대열에 동참하기를 간절히 호소 했다.

 

박현진 기자  shila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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