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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리굿, '우월한 각선미' 공개
(사진제공: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서울=글로벌뉴스통신] 걸그룹 베리굿이 약 6개월간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4월 가요계로 돌아온다.

남다른 미모와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베리굿이 오는 4월 ‘꿈을 이뤄주는 소녀들’이라는 콘셉트로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컴백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월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멤버들의 단체 사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에서 베리굿은 기존 걸그룹의 콘셉트를 탈피하고 획기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베리굿은 이번 신곡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다양한 방송, 영화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 앞에 나섰다. 또한 베리굿의 신곡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한 세 번째 음원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싱글 제작 과정에서는 해외 팬들의 참여율이 눈에 띄게 높아지면서 ‘글로벌 아이돌’의 면모를 보였다.

베리굿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컴백을 앞두고 긴장 반 설렘 반으로 밤낮없이 연습 중에 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무대를 오르고 싶은 마음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 중에 있으니 기대해 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Glory’를 발표, 새로운 멤버 조현을 영입해 6인 체제로 돌입했다.

박상아 기자  sanga_y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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