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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경산수 화풍의 정은경 작가의 봄나들이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2017 제34회 화랑미술제(코엑스) 전시장에서 2017년 3월 10일~12일 (일)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홍익대를 졸업하고 시흥에 살고 있는 정은경 작가는 최근 사는 곳 주변의 풍경과 계절에 걸맞는 실경 산수화풍의 걸작으로 많은 미술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정은경 작가) 두일나무 복사골

정은경 작가는 2014년 시흥 문화의 거리 바닥 벽화 3인 공동작업에서부터 시흥구민체육센터 체육관벽화 2015년 시흥소방서 외벽 군자동 주민센터 환경정화 벽화 2016년 에너지마을 자전거플랫폼 벽화 배곶균형발전단 바닥벽화 창공문화발전소 광명어린이집 호조벌 천국놀이터 등 공공미술의 참여작가로 이웃과 마을의 발전에도 꾸준히 기여하여 왔다.

'수묵산수의 현대적표현'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모교에서 석사를 취득한 정은경 작가는 예총의 후원으로 '삼절 강희안을 찿아서'(아트 시흥2013 제15호)라는 문집의 표지를 작품으로 장식하는 등 곳곳에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차분한 성품과 예리한 관찰력으로 자신의 재능을 화폭으로 옮기는 작업을 우리 주변과 삶의 현장 속에서 찿고 있다.

정은경 작가는 현재 홍콩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제5회 아트바젤 홍콩' 개최에 즈음하여 '하버 아트페어(HARBOUR ART FAIR 2017.3.24~26)'에 초대작가로 참가할 예정이며 2016.7. 시흥시청 초대로 양성평등전에 이어  2016년 제16회 개인전을 단원미술관에서 마쳤다.

 

구충모 기자  im89913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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