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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지하차도 역류 조기발견, 광명서 대형사고 예방
(사진제공:광명경찰서)지하차도 역류

[광명=글로벌뉴스통신]광명경찰서(서장 이원영)는,순찰 중 지하차도에 물이 고여 있는 것에 의문을 품고 원인 파악하여 물이 차오르는 것을 확인하고 신속히 유관기관에 통보ㆍ보수하여 대형 사고를 예방하였다.

지난 3월15일(수) 22:40경 경기 광명시 소하지하차도에 물이 고여 있는 것을  발견한 광명서 직원들은 순찰차를 세워 자세히 확인한바, 덕안터널 방면 2차선, 신촌사거리 방면 1차선 쪽에 분 단위로 물이 차오르는 것을 확인하였다.

심야 시간대 과속 차량 진입 시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으로 순찰차 3대 등 가용 경력을 동원하여 차량통제를 실시하는 한편, 유관기관(광명시청, 국도관리청, 전기안전공단)에 신속히 통보하였다.

원인은 하수도 배수펌프 변압기 고장으로 확인되어 즉시 보수 작업이 실시되었고, 고인물이 모두 빠져 사고 위험이 없어질 때까지 약 8시간 동안 차량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상황 종료 후 권영두 소하지구대장은 "앞으로도 면밀한 관내 순찰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병기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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