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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열한 염원의 생성에너지, 김도연 작가 작품

[서울=글로벌뉴스통신] 2017년 3월 18일(토) 아침 화사한 봄날 처럼 반가운 소식이 들려 왔다. 평소 우주를 휘감을듯한 강열함과 과감한 채색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던 김도연 작가로 부터 최근 작품에 관한 소식이었다.

동아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강원미술대전 등의 수상경력과 2009년 일본 도꼬나메 가마갤러리 도자기 전시에서부터 2013년 서울시립 경희궁 미술관 초대전 2014년 홍콩 콘래드호텔 아트쇼 2015년 서울 리츠칼튼 호텔 아트페어 2016년 아시아 컨템프러리 ACAS 홍콩, 한가람 미술관 조선일보 미술관 SCAF LOTTE 등에서 꾸준히 활동해 오던 젊은 작가로부터 새 봄을 맞이하여 '생성과 팽창'에 관한 새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김도연 작가는 '마음 안에 이루어지기를 염원하는 강열한 열망은 간절함으로 소원하라'고 말한다. 그 간절한 소망은 그 이룸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끌어당긴다고 믿는다. 마치 블랙홀처럼 강한 에너지를 생성하고 그 행복은 이 후, 빛의 속도로 진화하고 확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나 하나의 핵이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고 넷이 여덟에서 16, 32, 64, 128, 256 ...

구충모 기자  im89913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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