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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미래,민평연 소속 전현직 의원의 공동성명청와대와 내각은 총사퇴하고 비상시국 중립내각 구성하라
   
▲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청와대와 내각은 총사퇴하고 비상시국 중립내각 구성하라

[국회=글로벌뉴스통신] 2016년 10월 28일(금) 오후1시30분 기동민, 우원식, 남인순, 설 훈, 강훈식, 권미혁, 김민기, 김영진 김영호, 김한정, 김현권, 김 현, 도종환, 박홍근, 소병훈, 신경민, 신동근, 심재권,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승희, 유은혜, 윤후덕, 이인영, 이재정, 이학영, 인재근, 제윤경, 진선미, 홍의락, 홍익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더좋은미래" "민평연" 소속  전현직 국회의원 일동은 공동성명을 내고 "청와대와 내각은 총사퇴하고 비상시국에 중립내각을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더촣은미래' 및 '민평연 소속 김상희 국회의원이 강한 어조 내각총사퇴와 청와대 참모들의 경질과 국회 차원의 특별검사의 수사를 요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특히 김상희 의원은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두렵기까지 한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1분짜리 녹화사과문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은 더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새누리당이 논의하고 있는 셀프수사로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전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어렵다'며 국회 차원의 특검을 주장했다.

이날 공동성명에는 전직 국회의원 노영민, 신계륜, 유기홍, 이목희, 이호웅, 장영달, 진성준, 최규성, 홍미영,홍종학 전 의원들도 이름을 올렸다.  연일 곤두박질 치는 대통령 지지율은 이미 10%대로 추락했으며 이대로는 정상적인 국정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전 현직 국회의원들의 주장은 현재 진행 중이 국회 에산 결산 심의, 각 상임위원회의에서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어 그 파장이 주목된다.

구충모 기자  im60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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