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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봉사기구, 클린가게 50곳 선정환경부 2016년 음식문화개선 지자체 협력 종로구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 (사진제공:학국국제봉사기구)자원순환의 날 기념 종로구와 함께하는 클린테이블 캠페인 클린맨 봉사단 결의대회

[서울=글로벌뉴스통신](사)한국국제봉사기구(회장 박을남)는 2016년 환경부 음식문화개선 민간단체 대행사업 지자체 협력사업에 선정되어 ‘종로구와 함께하는 클린테이블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인사동과 북촌 지역 음식점 중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모니터링에 참여하는 우수 클린가게 50곳을 선정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이들 클린가게와 고객들이 ▲밥과 국은 양에 맞게 주문하기 ▲주문한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비우기 ▲남은 음식은 포장해가기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고, 음식을 남기지 않은 고객들이 미리 준비한 클린나눔 쿠폰을 쿠폰함에 넣으면 음식점이 쿠폰당 100원을 아프리카 아동 무료 급식 프로그램에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얻은 기부금은 전액 한국국제봉사기구가 운영하는 에티오피아 빈곤층 아동들의 무료 급식과 교육지원에 쓰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종로구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예산의 일부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내 환경 개선과 구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한국국제봉사기구는 캠페인 참여 클린가게 50곳을 대상으로 남은 음식물 포장 용기 및 EM 제 지원 등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을 한다.

이와 더불어 종로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등 집단급식소 20곳에 음식물 줄이기 교육을 시행하고 음식점 및 구내식당 등에 포스터를 배포하여 이번 캠페인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길희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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