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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욱 예비후보, 분당 갑 판도변화의 중심으로!!
   
▲ [사진:이헌욱예비 후보실] 이헌욱 예비후보가 '분따' 박은정 운영진 대표와 고문변호사 위촉을 하고 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성남FC’에 이어 분당최대 커뮤니티 '분당판교따라잡기' 고문변호사 위촉

이헌욱 예비후보가 ‘성남FC’ 고문변호사 위촉에 이어, 분당지역 최대 온라인커뮤니티 '분당판교따라잡기(이하 ‘분따’)'의 고문 변호사를 맡으며 분당 지역의 정치판도의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

1월 29일, 법무법인 정명의 대표 변호사로 현재 게임문화재단 이사와 성남FC의 고문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헌욱 예비후보가 '분따' 박은정 운영진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이헌욱 예비후보의 ‘분따’ 고문변호사 위촉은 다양한 분야에서 분당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분따’의 법률 자문은 물론 판교에 입주해 있는 게임회사들과의 연대를 통해 청소년들의 게임 이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이헌욱 예비후보의 분당지역 최대 온라인커뮤니티인 ‘분따’가 손을 잡았다는 것은 그동안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던 분당지역 학부모들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현재 분당 갑 지역에서는 학부모들 뿐 아니라, 일반 주민들도 ‘중앙에서 내려온 인물이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지역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었다.’며 이전 당선자들의 선례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심심치 않게 감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예비후보는 “성남시민으로서 엄마들의 대표 온라인커뮤니티 ‘분따’의 고문 변호사로 위촉되어 기대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 법률적 자문 뿐 아니라 분당, 판교 지역에 건전한 게임문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판교 벤처회사 자문 등 왕성한 활동으로 지난해 ‘2015 게임대상’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성을 살려 온 이 변호사는 이번 ‘분따’의 고문 변호사를 맡으며 법률적 자문 외에도 분당, 판교 지역의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윤채영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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