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40년 도약의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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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40년 도약의 100년’
  • 박영신 기자
  • 승인 2013.05.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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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이제부터는‘열정의 40년 도약의 100년’입니다.

 안양시는‘열정의 40년 도약의 100년’을 시 승격 40주년 기념슬로건으로 확정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확정된 새 슬로건은 소통과 화합으로 달려온 40년 열정과 앞으로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상징한다.

 시는 슬로건에 대한 디자인 제작도 완료한 가운데 시 로고‘스마트 창조도시 안양’과 함께 오는 10월 시승격 40주년 시민축제 때까지 공문서 기재는 물론, 시가 주관 행사의 현수막, 포스터, 각종 인쇄물 등을 대상으로 폭넓게 활용해 40주년 의미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안양시민축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평촌 중앙공원과 삼덕공원을 무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슬로건‘열정의 40년 도약의 100년’은 시가 지난 한 달간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한 358편 중 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시민축제추진위원회의 3차례 심사를 통해 확정됐다.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온 안양의 지나온 과거와 미래의 발전상을 임팩트하게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승격 40주년 의미를 시민과 같이 공감하고 미래 발전에 대한 의지를 모아가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1973년 7월 1일 당시 안양읍에서 시로 승격됐고, 이후 인구 50만이 넘어서면서 1989년 만안구와 동안구로 분구가 됐다. 현재는 인구 62만은 넘어서는 대도시로서 스마트콘텐츠와 최첨단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수도권 중핵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 (자료제공:안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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