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는 휴식, 여행과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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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휴식, 여행과 템플스테이
  • 권혁중 기자
  • 승인 2013.04.2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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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과의 대화, 참선, 참회문쓰기, 새벽예불 및 108배, 타종체험 등으로 구성된 템플스테이에 사회복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휴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부천시청)부천시 원미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복지시책으로 ‘나를 찾는 여행, 템플스테이’문화체험을 했다.

 부천시 원미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복지시책으로 ‘나를 찾는 여행, 템플스테이’문화체험을 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에 대한 배려와 근무개선필요, 격무부서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개인과 가정, 직장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자 함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예불을 드리고 108배 하기가 제일 힘들었지만 힘든 수행을 완수했다는 뿌듯함이 컸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바삐 움직이는 일상을 떠나 휴식하고 친환경 산나물 비빔밥을 먹고, 동료직원과 수다도 떨고, 명상을 통해 잡생각도 떨치는 산사체험이 좋았다” 등 긍정적인 체험 소감을 밝히고 이런 좋은 기회를 많은 직원이 참여하도록 해주기를 바랬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은 “직원과 함께 템플스테이에 참가해보니 스트레스가 저절로 해소되고 마음이 건강해진다. 앞으로 더 많은 직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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