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칠서 강나루생태공원 2024 람사르 환경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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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서 강나루생태공원 2024 람사르 환경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 류인혜 기자
  • 승인 2024.06.0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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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학사모경남] 2일 함안 칠서 강나루 생태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4 람사르 환경문화제에서 공연하고 있는 팬플룻 앙상블
[사진제공 : 학사모경남] 2일 함안 칠서 강나루 생태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4 람사르 환경문화제에서 공연하고 있는 팬플룻 앙상블

[글로벌뉴스통신=창원]학사모경남, 낙동강 강(江)바리기팀 창녕 함안 낙동강 생태보존 현장 환경문화제 개최

2024 람사르 환경문화제가 2일(일) 낙동강 함안 강나루생태공원 잔디마당야외 무대에서 학사모경남 민간단체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함사르환경문화제는 람사르환경재단의 2024 비영리민간단체 공모사업으로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경남(이하 학사모, 상임대표 이영희)이 주관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공연은 알프혼 연주를 시작으로 요들송, 트럼펫 연주, 팬플룻, 하모니카, 오카리나, 환경 색소폰, 환경 시낭송, 성악, 환경연극 낙동강 연어 등 총 40명의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로 볼거리와 환경사랑을 전했다.

학사모의 2024 람사르 환경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시대를 맞이하여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창녕과 함안 칠서의 자연환경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번 문화제는 강(江)이 우리에게 주는 특혜, 늪의 고귀함, 나무와 꽃이 주는 정서적 안정과 평온함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콘서트 였다.

학사모를 포함한 부울경 강(江)바라기 팀은 지난 5년간 낙동강 강(江)바라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운동. 장바구니 사용,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 람사르 환경문화제는 젖줄 낙동강과 함안 강나루생태공원의 환경보존의 현장을 그대로 전하여 강(江)과 산(山), 숲과 늪의 중요성을 알려 환경보존도시 경남을 알리기 위한 출발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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