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2024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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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2024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개최
  • 김태진 문화예술위원장
  • 승인 2024.05.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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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뉴스통신]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주최로 「대한민국부채예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이 인사동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전시 주최측 제공) 2024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전시회 포스터
(사진=전시 주최측 제공) 2024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전시회 포스터

이번 예술대전은 참신하고 유망한 신인을 발굴 육성하며 정예 문화예술인들의 개척정신과 창조성을 활성화 시키고 문화예술인 저변확대 및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열리고 있다. 또한 세계 속에 한민족의 정통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자유로운 표현과 창조적이고 진취적이며 현실에 맞게 토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매년 이 행사를 여는 것이라고 주최 측은 밝히고 있다. 

(사진=전시 주최측 제공) 2024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출품작
(사진=전시 주최측 제공) 2024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출품작

이를 위해 지난 4월말부터 5월 중순 까지 부채에 그린 한국화(구상. 비구상. 채색화), 문인화(사군자 등), 민화 (전통. 현대), 수채화, 불화, 선묵화, 한문서예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 등), 한글서예(정자. 흘림. 진흘림. 판본. 국한혼서. 민체 등), 캘리그라프 등 작품을 공모하여 입선된 작품을 엄선하여 전시중이다. 

(사진= 주최측 제공) 전시작품 '부처 부채'
(사진= 주최측 제공) 전시작품 '부처 부채'

이번 전시회는 5.29(수)부터 6.3(월)까지 인사아트프라자(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4-1)에서 열리게 되며 ‘보강 김영만’ 초대 작가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김영만 초대작가 제공) 보강 김영만 초대작가 작품 '생명의 정화'
(사진=김영만 초대작가 제공) 보강 김영만 초대작가 작품 '생명의 정화'

김영만 작가는 ‘생명(生命)의 정화(淨化)’라는 제목의 작품을 통해 “시공간 우주를 한 방울의 물로 표현, 그 물속에 수많은 ‘생명’이 서로 상응하며 살아가고 그 생명을 ‘정화’하는 백련화로 작품을 통해 그 에너지를 하나로 보고 느끼도록 두 개의 작품을 하나로 표현하였다"고 출품작을 소개했다. 

(사진= 김영만 작가 제공) 출품작을 설명중인 보강 김영만 초대작가
(사진= 김영만 작가 제공) 출품작을 설명중인 보강 김영만 초대작가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초대작가인 김영만 작가는 국전 입상 5회(한국예총회장상, 우수상, 특선3회) 외 특별상 2회(최우수작가상, 한국미협이사장상), 개인전(2021그랑프리미술대전)1회 등 수상경력이 있으며 주로 연꽃 중 연꽃인 백련화를 소재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전시회가 끝나는 오는 6월3일 오후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각 부문 별로 시상식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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