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3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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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3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개최
  • 류인혜 기자
  • 승인 2024.05.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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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지도사협회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 3년 년속 환경문화제 시민들 호응 좋아
[사진제공 : 에코지도사협회] 26일 동구 울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진행된 제3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 참여자들
[사진제공 : 에코지도사협회] 26일 동구 울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진행된 제3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 참여자들

[울산=글로벌뉴스통신] 제3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가 26일(일)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제3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는 2024년 울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으로 환경민간단체 에코지도사협회(회장 이복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하모니카, 오카리나, 색소폰, 시낭송, 환경국악, 어린이 국악 등 악기연주와 노래 등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주민 속으로 탄소중립 실천이다.

공연에 참가한 시낭송가 최지원씨는 가족 환경시(詩) 「어머니/박경리」를 낭송하여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에코지도사협회 측은 산업화의 아픔과 해양오염을 알리기 위해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주민들에게 작은 위안이라도 드리고 싶어 이번 환경문화제를 열어 문화예술적 공감을 느끼는 문화제로 연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민간단체 에코지도사협회 관계자는 "제3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를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고 알찬 시민참여 환경문화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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