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항동 평생학습센터, 내 손으로 만드는 ‘토탈공예(1)’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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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항동 평생학습센터, 내 손으로 만드는 ‘토탈공예(1)’ 운영
  • 김명화 기자
  • 승인 2024.05.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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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영도구) 토탈공예 프로그램 공예수업
(사진제공:영도구) 토탈공예 프로그램 공예수업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 영도구 남항동 평생학습센터(동장 최강일)는 관내 주민 10명을 대상으로‘내 손으로 만드는 토탈공예(1)’을 운영한다.

영도구 남항동 평생학습센터(남항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인 토탈공예는 레진아트 키링, 드림캐처, 다용도꽂이, 글라스아트 등 다양한 공예기법을 활용하여 생활소품을 만드는 공예수업으로 지난 5월 22일(수)부터 주1회씩 5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토탈공예(1) 개강일, 수강생들의 수업에 대한 열정으로 섬세한 작업을 수행하여 레진아트 키링을 완성한 뿌듯함을 만끽했다. 토탈공예 프로그램은 매주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소품을 내 손으로 직접 제작하여 소장할 수 있다.

최강일 남항동장은“이번 토탈공예 교실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취미생활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남항동 평생학습센터는 작은 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2개 프로그램(토탈공예 (2), 나만의 3D펜 작품만들기)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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