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적극행정으로 1년 만에 총 275면 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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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적극행정으로 1년 만에 총 275면 주차장 조성
  • 송재우 기자
  • 승인 2024.04.2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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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작구) 지난해 열린 ‘사당1·2호 공영주차장 개소식’에 참석한 박일하 동작구청장.
(사진제공:동작구) 지난해 열린 ‘사당1·2호 공영주차장 개소식’에 참석한 박일하 동작구청장.

[서울=글로벌뉴스통신] 동작구가 대대적인 주차 공간을 확보해 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자투리 공간 및 방치된 빈집 활용 등 적극행정으로 1년 만에 총 275개의 주차면을 마련해 지역 내 주차난을 해결하고 주민 편의를 도모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구는 사당역 부근, 노들나루공원 등 관내 교통 혼잡도가 높거나 불법 주·정차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 ▲공영주차장 95면 ▲거주자우선주차장 59면 ▲자투리주차장 45면 등을 확충했다.

앞으로 구는 ▲그린파킹 사업 30면 ▲부설주차장 개방 40면 ▲거주자 우선 주차장 30면 ▲소규모 및 틈새 주차장 100면 등 총 200개 이상의 주차면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이달 말 경문고등학교 화단과 사당4동 까치어린이집부지, 노량진유휴부지를 활용해 주차장 30면 이상을 구축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적극행정과 지역 내 협력으로 1년 만에 획기적으로 주차 공간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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