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체육인 2,000명-족구인 2,239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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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체육인 2,000명-족구인 2,239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 주성민 기자
  • 승인 2022.01.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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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뉴스통신] 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3층 대회의실에서 충남체육인들이 임오경 국회의원(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체육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2,000명의 이재명 후보지지 선언명부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직능본부 체육위원장인 임오경 국회의원과 박상현 직능본부 부본부장, 강신성,김종걸,우주연 총괄부위원장을 비롯해 학생선수와 학부모, 지도자, 강사 등 체육계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임오경의원실 ) 현장사진
(사진제공:임오경의원실 ) 현장사진

이 자리에 참석한 충남체육인들은 ▲스포츠 바우처 사업 확대 ▲지방체육회 예산 확보 지원 ▲청년 은퇴 선수 진로 개발 프로그램 확대 ▲공공 스포츠시설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건의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임오경 직능본부 체육위원장은 “스포츠의 공정과 정의가 바임오경의원실로 서는 데 이 자리에 계신 체육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체육인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인 복지 환경개선에 관심 갖고 충청남도 체육, 나아가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이재명 후보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임오경의원실) 현장사진.
(사진제공:임오경의원실) 현장사진.

이어진 지지선언에 참석한 충청남도 체육인은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그릴 수 없고, 꿈을 아끼면 성공을 만날 수 없음을 강조하며 “물감을 아끼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꿈을 실현시켜줄 리더, 이재명 후보를 충남체육인은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임오경 의원은 익산을 방문해 익산시 체육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체육회 예산 확보 지원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체계 개선 ▲공공체육시설 운영권 확보 등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전국족구인들을 만나 족구의 전국체전 정식종목 선정, 족구전용 실내체육관 건립 등의 내용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족구인들은 2,239명의 지지선언 명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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