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평생학습기관·동아리 보조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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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생학습기관·동아리 보조금 지원
  • 고재영 기자
  • 승인 2022.01.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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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안양시, 평생학습기관·동아리 보조금 지원
(사진제공:안양시)안양시, 평생학습기관·동아리 보조금 지원

[안양=글로벌뉴스통신] 안양시가 관내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5개 사업의 보조금 1억 5000만여 원을 지원한다고 18일(화) 밝혔다.

시는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 뒤 선정된 관내 비영리 법인, 단체, 학교, 연구소, 동아리 등에 5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보조금 지원 사업은 일반인뿐 아니라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을 위한 사업이다.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평생학습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대면교육이 어려울 경우나 사업의 특성상 비대면 교육이 필요할 경우 비대면 교육 또는 혼합방식(비대면+대면)의 교육도 가능하다.

사업의 선정은 서류검토 및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진행한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 된다.

자세한 신청안내는 안양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보조금 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평생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코로나로 인해 배움에 갈증을 느끼는 많은 시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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