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GNA)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겨울철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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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GNA)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겨울철 나들이
  • 남기재 해설위원장
  • 승인 2022.01.10 06:2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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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푸른 겨울 청솔 아래를 지나 온통 갈잎으로 두툼하게 뒤덮인 산책길은 따뜻한 엄마 손만큼 아늑하다  
짙푸른 겨울 청솔 아래를 지나 온통 갈잎으로 두툼하게 뒤덮인 산책길은 따뜻한 엄마 손만큼 아늑하다  

[서울.서초=글로벌뉴스통신]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겨울철 나들이

 

1월도 중순에 들어서는 한겨울인데, 한낮 기온은 영상 6도

한파가 몰아쳤던 불과 며칠 전을 생각하면 봄날 같다.

 

아무렴, 긴 겨울 '방콕' 보다는 살바람 맞는 나들이가 낫지 않겠나 

한겨울 유난히 푸르러 보이는 청솔 아래 부는 바람 살갑고,

 

폭신폭신 도톰한 갈잎 덮인 산책길,

엄마아빠 손길 맞잡은 나들이길 행복하기만 하다  

 

한겨울 유난히 푸르러 보이는 청솔 아래 부는 바람 살갑고, 폭신폭신 도톰한 갈잎 덮인 산책길, 맞잡은 엄마아빠 손길만큼 아늑하다  
한겨울 유난히 푸르러 보이는 청솔 아래 부는 바람 살갑고, 폭신폭신 도톰한 갈잎 덮인 산책길, 맞잡은 엄마아빠 손길만큼 아늑하다  
한겨울 유난히 푸르러 보이는 청솔 아래 부는 바람 살갑고, 폭신폭신 도톰한 갈잎 덮인 산책길, 맞잡은 엄마아빠 손길만큼 아늑하다  
한겨울 유난히 푸르러 보이는 청솔 아래 부는 바람 살갑고, 폭신폭신 도톰한 갈잎 덮인 산책길, 맞잡은 엄마아빠 손길만큼 아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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