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GNA) 올림픽공원의 만추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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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GNA) 올림픽공원의 만추 풍광
  • 남기재 해설위원장
  • 승인 2021.11.22 06:0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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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둘레길 만추晩秋 풍광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둘레길 만추晩秋 풍광

[서울.송파=글로벌뉴스통신]  올림픽공원의 만추晩秋 풍광

 

88서울올림픽의 숨결을 담아 조성된 올림픽공원

43만여평의 대지 위에 역사유물 몽촌토성.몽촌해자 등을 보존하고

 

올림픽 기념 시설물들을 갖춰 놓은 사랑받는 맘모스급 공원

코로나 이전, 2017년 한해 523만여명이 이용하였다니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올림픽공원의 둘레길, 발길 닿는 곳 마다 만추晩秋 풍광이 덮고있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올림픽공원의 둘레길, 발길 닿는 곳 마다 만추晩秋 풍광이 덮고있다

올림픽도 확실히 기념하고 도심 속 시민의 휴식처로 사랑받는 

올림픽공원이 늦가을 정취를 곳곳에 뽐내고 있다.

 

몽촌夢村 해자垓子 둘레길 

한여름 무성했던 물가의 푸른 빛, 가을 빛으로 바뀌어 그림 같은 만추 정취를 풍기고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몽촌夢村 해자垓子주변의 만추晩秋 풍광- 한폭의 풍경화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몽촌夢村 해자垓子주변의 만추晩秋 풍광- 한폭의 풍경화다.

올림픽공원의 만추晩秋 풍광,

토성 오르내리는 길가,

 

굵은 참나무 노란잎 날리는 언덕길 오가는 산책객,

가을 하늘 아래 다정하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몽촌토성 오르내리는 길가, 굵은 참나무 노란잎 날리는 언덕길 오가는 산책객, 가을 하늘 아래 다정하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몽촌토성 오르내리는 길가, 굵은 참나무 노란잎 날리는 언덕길 오가는 산책객, 가을 하늘 아래 다정하다

토성 둘레길, 어딜 봐도 그림인데

산책 동반 강아지 마저 콧등에 스치는 상큼한 바람에 잰 발걸음 눈에 보인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산책 동반 강아지마저 콧등에 스치는 상큼한 바람에 잰 발걸음 눈에 보인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산책 동반 강아지마저 콧등에 스치는 상큼한 바람에 잰 발걸음 눈에 보인다  

남한산에서 뻗어내린

최고 높이 44.8m 타원형의 자연 구릉을 이용하여 축성한 몽촌토성 위로

 

흐르는 바람 타고 날리는 긴꼬리연鳶들 마저~

가을 하늘 화폭삼아 그림을 그린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축성한 몽촌토성 위로 흐르는 바람타고 날리는 긴꼬리연鳶들~가을 하늘 화폭삼아 그림을 그린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축성한 몽촌토성 위로 흐르는 바람타고 날리는 긴꼬리연鳶들~가을 하늘 화폭삼아 그림을 그린다. 

둘레길 가을 정취를 담아내는 사진작가의 모습도

만추풍경晩秋風景에 둘러싸이면, 그 자체도 그림이 되고 있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둘레길 가을 정취를 담아내는 사진작가의 모습도 만추풍경晩秋風景에 둘러싸이면, 그 자체도 그림이 된다.
(사진제공:FKILsc 백명원경영자문위원) 둘레길 가을 정취를 담아내는 사진작가의 모습도 만추풍경晩秋風景에 둘러싸이면, 그 자체도 그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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