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봉 생태사진작가의 야생화 감국(甘菊)이야기(제1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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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봉 생태사진작가의 야생화 감국(甘菊)이야기(제111회)
  • 김진홍 논설위원장
  • 승인 2021.11.0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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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종봉생태사진작가) 야생화 감국(甘菊)과 제주꼬마팔랑나비의 모습
(사진:이종봉생태사진작가) 야생화 감국(甘菊)과 제주꼬마팔랑나비의 모습

[포천=글로벌뉴스통신] 야생화 감국(甘菊)은 남해안 바닷가에서 자라고 있으며 전체에 짧은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게 나고 둥근 달걀형이며 두꺼운 편이다. 꽃은 9~11월 중순 경까지 노란색으로 피며 길이는 2~3cm(100 원짜리 동전크기)로 모여서 핀다. 들국화라고 부르는 국화과 꽃 중에서 늦가을 가을철에 가장 으뜸으로 대미를 장식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속의 나비는 제주꼬마팔랑나비 이다.

(사진:이종봉작가) 야생화 감국의 다양한 모습
(사진:이종봉작가) 야생화 감국의 다양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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