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작가 ‘디지털 아트’ 개인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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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작가 ‘디지털 아트’ 개인전 개막
  • 권혁중 기자
  • 승인 2021.10.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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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프로젝트,블록체인 기술과 접목한 다채로운 작품 전시
(사진제공:윤하 작가)블록체인 기술과 접목한 다채로운 작품 전시
(사진제공:윤하 작가)블록체인 기술과 접목한 다채로운 작품 전시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윤하 프로젝트의 ‘디지털 아트’ 온라인 자선 경매가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부터 유튜브 이광끼의 광끼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n9fY6_xBi7EV3K4hR14lWA)을 통해 열린다.

윤하 작가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절정으로 치닫던 시기에 대유행의 미술적 해석을 통 해 미증유의 사회현상을 분석한 디지털 아트 작품을 아티스트 윤하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이며 데뷔했다.

이후 블록체인 기술의 발달을 이용한 디지털 미술작품의 가치창출이라는 새로운 미술영역의 창조 작업을 시도하면서 미술계의 관심을 모았다. 

윤하 프로젝트는 리서울 갤러리(서울), 강남 신세계 갤러리(서울), 최세영갤러리(서울), 에디션갤러리 (크립토복셀) 등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면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 왔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의 팬이었던 윤하 프로젝트는 낙마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장애를 얻고도 자선모금 등 사회활동에 앞장서온 그를 존경해 왔으며, 최근에는  슈퍼맨이 하늘 위로 솟아오르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 크리스토퍼 & 다나 리브 재단의 ‘Reeve Run and Role’의 홈페이지 표지 그림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윤하 프로젝트의 그림은 현재 재단에 기증돼 전시되고 있는데, 이번에 광끼채널의 라이브 경매쇼에 출품되는 작품의 경매의 수익금도 전액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며, 척추신경 손상 관련 연구와 신경마비 환자의 사회활동을 돕는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하 프로젝트는 오는 11월 10일부터 서울 상암동의 서정 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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