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호 산림청장,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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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산림청장,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
  • 한월희 기자
  • 승인 2021.02.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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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산림청) 박종호 산림청장이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박종호 산림청장이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고 있다

[대전=글로벌뉴스통신] 어제 휴일 오후 4시 12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야산에서 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마을까지 번져 18시간여만인 오늘(월) 오전 10시 25분쯤 불이 잡혔다. 산불로 산림 약 255ha가 소실됐다. (안동 200ha, dPcjs50ha) 

산불은 유튜브를 보다 발견한 시청자가 트위터로 알리면서 급속도로 알려졌으며 늦은 감은 있었지만, 공무원 소방관 등이 사력을 다해 진화에 나섰다.

또한, 박종호 산림청장은 22일(월)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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