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없는 시설결정, 부산 중구민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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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없는 시설결정, 부산 중구민 분노한다!
  • 이상철 기자
  • 승인 2020.07.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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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중구) 지정 호텔 앞에서 피켓 등을 들고 시위 모습
(사진제공:중구) 지정 호텔 앞에서 피켓 등을 들고 시위 모습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 중구 구민들이 지난 27일부터 외국인 선원 임시생활시설 지정 철회와 관련해 중구 지정 호텔 앞에서 피켓 등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앞서 지난 24일 오후 부산지방 해양수산청과 중구 지정 호텔 앞에서 많은 구민들이 임시생활시설 지정에 반발해 항의 집회를 한바 있다.

앞으로도 중구민은 코로나19 관련 임시생활시설 지정이 철회 될 때까지 항의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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