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현충일 앞두고 충혼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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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현충일 앞두고 충혼탑 참배
  • 이상철 기자
  • 승인 2020.06.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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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시설공단) 맨좌측부터 박태봉 행복복지본부장, 조규호 기반시설본부장, 추연길 이사장,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 김상호 공원관리처장 등 공단 임원 및 간부진이 충혼탑 참배후 기념촬영
(사진제공:시설공단) 맨좌측부터 박태봉 행복복지본부장, 조규호 기반시설본부장, 추연길 이사장,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 김상호 공원관리처장 등 공단 임원 및 간부진이 충혼탑 참배후 기념촬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2020년 제65주년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금) 오전 10시 공단이 관리ㆍ운영하고 있는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행사를 개최했다.

중앙공원 충혼탑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친 부산지역 출신 전몰·순직 군인·경찰을 비롯하여 재일학도의용군, 애국단원 9,380위의 영령이 봉안된 영현실이 자리하고 있다.

(사진제공: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앞),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좌), 조규호 기반시설본부장(우) 등 참배모습
(사진제공: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앞),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좌), 조규호 기반시설본부장(우) 등 참배모습

참배식에는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 조규호 기반시설본부장, 박태봉 행복복지본부장을 비롯해 공단 실ㆍ처ㆍ원장, 본사 팀장이 참석하였고, 헌화, 분향, 묵념에 이어 영현실 참배 및 간담회순으로 개최되었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 영령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을 본받자”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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