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부산역광장에 둥근달이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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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부산역광장에 둥근달이 떴습니다
  • 이상철 기자
  • 승인 2020.01.24 2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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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월대보름 맞아 2월 9일까지 달 포토존 설치, 즉석사진·SNS 인증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시설공단) 부산역 광장 달 포토존 설치 모습
(사진제공:시설공단) 부산역 광장 달 포토존 설치 모습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23일 부산역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날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9일까지 부산역 광장 일원에 달 포토존을 설치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달 포토존은 최근 SNS를 통해 인기를 끌고있는 대표적인 사진명소 중 하나로, 대형 달풍선의 조명이 켜지고 앞에서 포즈를 취하면 그림자 형태의 실루엣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스팟이다.

부산역 이용객이 급증하는 24일(금) 설연휴 첫날,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산역 달 포토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여 SNS에 #부산유라시아플랫폼 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2월 8일(토) 정월대보름 당일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SNS 이벤트와 더불어 달 포토존 앞에서 즉석사진을 촬영·인화해주는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하여 부산역 이용객과 시민들에게 둥근달의 추억을 한아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역 광장은 전국에서 모인 수많은 방문객이 가장 사진을 많이 남기는 곳으로 시기별로 다양한 포토존을 제공해오고 있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설날과 정월대보름, 둥근 달 앞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둥근달처럼 풍성하고 따뜻한 추억을 한아름 남기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부산역 광장 일원에 크리스마스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특별공연과 즉석사진 인화 이벤트등 부대행사를 개최하여 70만 여명 이상이 관람하며 새로워진 부산역 광장과 문화 컨텐츠에 대한 호응을 체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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