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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에 52억원 투입감전시장 주차장 건립 등 9개 시장 12개 사업 올해 추진
(사진제공:사상구) 감전시장 전경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올해 52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활성화에 나선다.

사상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과 ‘2020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모두 9개 시장, 1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총 사업비 51억 9200만원을 확보했다.

부산산업용품상가, 주례현대무지개상가 등 5개 시장은 시설현대화사업에 선정, 감전시장은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 건립 및 사설주차장 이용보조사업, 르네시떼는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시장의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문화관광형사업, 모라·덕포·감전시장 등은 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올 한해 사상구 전통시장의 현대화·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함께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주민들이 즐겨찾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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