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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활용성이 뛰어난 저자극 살균 소독제 ‘메디크린’
(사진제공:에코빌레메디)다목적 활용성이 뛰어난 저자극 살균 소독제 ‘메디크린’

[서울=글로벌뉴스통신]지난 2015년 5월 20일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대한민국 중동호흡기증후군, 일명 메르스 사태는 평온했던 온 국민들의 삶을 불안감 속에 빠뜨렸던 사건이였다.

이후 사회에서는 신종플루, 슈퍼박테리아, 인플루엔자등의 각종 전염병 및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과 대처법에 대한 연구가 더욱 증가하였고 관련 제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졌다.

인체에 무해하면서 병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강력한 살균력을 갖춘 제품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친환경 기업 (주)에코빌레메디에서 출시한 메디크린은 700여종의 세균 및 슈퍼 박테리아, 바이러스까지 완벽하게 살균 소독하는 것과 동시에 냄새 원인균까지 제거하여 99.9%의 탈취효과 기능을 자랑하는 살균 소독제이다.

미국 환경청 EPA에 병원급 살균 소독제로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부에는 비자극성, 모든 소재에는 비 부식성 및 비 표백성을 띄고 있기에 생활 및 사회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미국 국가위생국 NSF의 최고 안전등급인 D-2 인증을 획득을 하여 제품 사용 후 따로 헹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인체에 해가 없을 정도로 안전한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실제로 메디크린은 무알코올, 무방부제, 무독성, 무잔여물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자가 특별한 보호 장비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코빌레메디 관계자는 “제품의 주 원료로 사용된 ClO2 는 세계보건기구인 WHO에서 식품첨가물 중 최고 안전기준인 A1등급을 받았을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다. 본사에서는 이 원료를 안정화시키고 성분을 나노코팅하여 살균력을 증가시켰으며 제품 사용 후 장시간이 지나도 살균효과가 지속적으로 남아있도록 제품을 연구 및 개발하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크린은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기존 제품들의 단점인 열에 약한 성질과 부식성을 개선하여 열이 가해지는 환경에서도 정상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져서 병원, 연구소, 선박, 항공기, 각종 실험실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김재현 기자  gcg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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