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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결혼부를 신설,인구감소를 해결해야 한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허경영 당대표

[서울=글로벌뉴스통신]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당대표는 2019.12.04(수)오전 여의도 극동VIP빌딩 602호에서 여성가족부를 해체하고,결혼부를 신설하여 망국적인 인구감소,출산율 저하를 해결해야 한다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허경영 당 대표는"출산시 출산수당으로 1인당 5,000만원을 지급하며 전업주부수당을 100만원 지급하여 현재, 세계최저의 출산율로 인한 저출산과 인구감소문제를 해결하고 또한, 생활고 등으로 이혼이 만연하고 결혼율은 감소하며 결혼 연령은 높아지고 있어서,이에 대한 대책으로 예산을 낭비하는 여성가족부는 해체하고 결혼을 유도하기 위하여 결혼부를 신설하며 국민배당금을 결혼한 부부에게는,각각 150만원씩을 지급하고 미혼의 독신자들에게는 결혼을 장려하고 촉진하기 위해,연애수당을 지급하여 우리나라의 인구감소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역대 정부에서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출산정책을 시행하면서,출산율이 1.09명으로 떨어진 2005년부터 2018년까지 저출산 관련 지원에산을 모두 153조원을 쏟아 부었지만,매년 감소하는 출생아 수를 늘리지 못하고 있다.이는 고속 성장했던 우리 경제가 2000년대 들어 저성장 늪에 빠지며, 갈수록 혼인과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짙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된다.

윤일권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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