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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글판 겨울편’ 게시추위를 이겨내 싹을 틔우듯 꿈을 이루는!
(사진제공:부산시) 최종 선정된 창작 문안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문화글판 겨울편’ 문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편 문안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공모를 진행해 총 796작품이 접수되었다. 이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정시영 씨의 창작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정시영 씨의 창작 문안은 ‘언 땅 밑에서 부지런히 싹을 빚는 겨울나무의 꿈’이며 12월부터 오는 2월 말까지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당선자 정시영 씨는 “겨울이 되면 나무들이 쉬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추위에 얼어붙은 땅 밑 어딘가에서 봄에 틔울 새싹을 빚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겨울나무의 모습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며 창작 의도를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겨울 문안이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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