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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서민층 가스안전사고 예방 앞장금속배관 교체 및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콕) 설치

[울진=글로벌뉴스통신]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층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해 매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4억 1200만원의 사업비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1,50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에 취약한 LP가스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및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 콕)을 설치 완료하여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LP가스 주택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금속배관으로 교체 설치토록 의무화되어 있어 군에서는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금속배관 의무교체 안내문을 배포할 계획이며, 내년도에도 2억 4300만원의 예산으로 790가구를 대상으로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종한 일자리경제과장은“금속배관 교체와 타이머콕 설치로 가스안전 사고에 취약한 서민층의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생활안정에 기여 할 것”이라면서 “내년 말까지 모든 주택 내 LP가스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바꾸어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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