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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구청장, 희망2020 ‘명의천사 기부챌린지’ 출발!선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여 릴레이 방식으로 기부문화 확산
(사진제공:북구) 희망2020 ‘명의천사 기부챌린지’ 출발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7일 「희망2020 나눔 캠페인」기간 동안 릴레이 방식으로 기부를 이어가는 ‘명의천사 기부챌린지’를 시작했다.

‘명의천사 기부챌린지’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북구청에서 추진하는 기부참여 캠페인으로, 의사가 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아픈 곳을 치료하듯 어려운 이웃을 살펴 어려움을 진단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처방하자는 뜻에서 기획됐다.

(사진제공:북구) 정명희 구청장 희망2020 ‘명의천사 기부챌린지’ 출발

선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개인, 단체, 기업 등)를 추천하여 기부를 이어가게 되며, 1호 명의천사인 정명희 북구청장의 성금 기부와 다음 기부자 추천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부 참여자는 ‘명의천사 기부챌린저’ 인증서를 발부받고 기부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영수증 처리로 연말정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적은 금액이라도 여러 명이 함께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으며, 지속적인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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